신제품 개발은 자본재 국산화 개발과 환경친화적 황동소재 개발로 나눌 수 있다. 국산화 개발은 수입제품의 대체소재를 개발하는 것으로, 고부가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. 특히, 환경친화적 황동소재 개발은, 최근에 국제적으로 인체와 환경을 생각함에 따라, 산학연 협동연구를 통하여 인체 및 환경에 무해한 내식황동 및 무연황동 소재의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.

환경친화적 황동소재는 GEM Brass(Green & Environmental friendly Materials)의 일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, 기존 황동소재의 차세대 대체소재로서 각광을 받게 될 것이며, 아울러 내식황동과 무연황동으로 소재업계 최초로 환경마크 인증을 받음에 따라 상업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.

이에 따라 대창공업(주)의 품질과 납기는 고객을 만족시킬 것이며, 국가 경쟁력의 강화 및 인류와 환경을 생각하는 소재의 연구개발은 계속될 것이다.